

이름 :기욤 투르니에 (Guillaume Tournier)
성별 : 男
나이 : 17
키 : 175
성격 : 올곧고 정직함. 모범생 스타일로 요령이란 것을 모르며 다정한 편. 말수가 적지만 숫기가 없어서 조금 수줍음을 타는 것이 이유.
특기 : 페어 댄스. 라틴계의 빠른 비트의 어려운 춤곡을 소화해내며 파트너는 주로 누나. 두사람 모두 굉장한 실력가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그 때문인지 춤을 추는듯 화려한 동작으로 검을 다룸. 주로 동양계의 일본도.
그러나 교살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고 있다.
지원동기 : 문양이 나타난 것을 저주하며 운명을 거부해왔지만 복수를 위해 마음을 바꿨다.
기타설정 : 각국을 도는 떠돌이 댄서. 최근엔 누나와 함께 주로 파리 광장에서 공연을 한다.
귀족가 고용인을 부모님으로 두었지만 어린 시절 아이의 몸에 나타난 문양을 이유로 살해당했다.
누나의 손을 잡고 뛰쳐나와 가까스로 생존했지만 귀족을 뼈저리게 증오하게 되었음.
성장과정이 거칠었기 때문에 제 몸 하나 건사하는 것은 잘 함. 생활력이 좋은 것은 물론이고 암살의뢰까지 받아왔다.
+역십자 문양은 왼쪽 가슴. 심장 위에 자리하고 있음.
한마디 : "신사숙녀 여러분..."
거처

at 2009/12/1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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