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투르니에 (Guillaume Tournier)


이름 :기욤 투르니에 (Guillaume Tournier)

성별 : 男

나이 : 17

키 : 175

성격 : 올곧고 정직함. 모범생 스타일로 요령이란 것을 모르며 다정한 편. 말수가 적지만 숫기가 없어서 조금 수줍음을 타는 것이 이유.

특기 : 페어 댄스. 라틴계의 빠른 비트의 어려운 춤곡을 소화해내며 파트너는 주로 누나. 두사람 모두 굉장한 실력가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그 때문인지 춤을 추는듯 화려한 동작으로 검을 다룸. 주로 동양계의 일본도.
그러나 교살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고 있다.

지원동기 : 문양이 나타난 것을 저주하며 운명을 거부해왔지만 복수를 위해 마음을 바꿨다.

기타설정 : 각국을 도는 떠돌이 댄서. 최근엔 누나와 함께 주로 파리 광장에서 공연을 한다.
귀족가 고용인을 부모님으로 두었지만 어린 시절 아이의 몸에 나타난 문양을 이유로 살해당했다.
누나의 손을 잡고 뛰쳐나와 가까스로 생존했지만 귀족을 뼈저리게 증오하게 되었음.
성장과정이 거칠었기 때문에 제 몸 하나 건사하는 것은 잘 함. 생활력이 좋은 것은 물론이고 암살의뢰까지 받아왔다.
+역십자 문양은 왼쪽 가슴. 심장 위에 자리하고 있음.

한마디 : "신사숙녀 여러분..."

거처

뿌..뿌잉...



흠! 생일날에 제일 많이 들은 말이
[태어나줘서 고마워유]/[내 생일 안챙겨주면 다시 뺏어올거라능]이랑

[방느님 열심히 살아유]였길래
열심히 싸는 방느님이 되기로 했어요
+헐 쓰고 나니까 오타...싸긴 뭘 싸... 열심히 '사는' ㅜ.ㅜ 이에요...

요즘엔 그림을 잘 못그리겠어요...
사실 많이 그리는데 완성을 못해욧! 제 그림을 남한테 보여주기가 너무 챙피해지고 있어서요ㅠ.ㅠ 아ㅏㅏㅏ...
이건 남에게 보일 수준이 아냐ㅜㅜㅜㅜㅜㅜ

맨날 갠비에 일기쓰다보니까 잊고 있던 이글루. 열심히 사는 첫걸음으로 다시 켰어유...
이제 어른이 되었으니까(맞나?) 차분하고 인텔리하고 기품이 넘치는 고져스 어덜트가 되고 싶은데
안될거에요
왜냐하면 난 방정맞으니까!!!!! ㅠ.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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